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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의 첫 시작을 함덕에서 보낸 건 신의 한 수였어요. 바다 색깔을 보자마자 "여기가 몰디브인가?" 싶을 정도로 투명하고 예쁘더라고요. 특히 서우봉 산책로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풍경은 이번 여행 최고의 명당이었습니다. 층층이 다른 푸른색을 띠는 바다를 보며 멍 때리는 시간만으로도 비행기 표 값이 아깝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