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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용
섭지코지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걷는데, 코끝을 스치는 바다 냄새와 노란 유채꽃이 어우러져 "이게 진짜 행복이지" 싶더라고요. 바람이 꽤 불었지만 오히려 그게 더 제주답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광활한 자연 앞에서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