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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욕심 안 내고 동쪽만 돌았는데, 이동 시간이 짧아지니 확실히 여행의 질이 올라가더라고요. 예쁜 카페에서 더 오래 머물고, 숲길도 더 천천히 걸을 수 있었죠. 2박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을 가장 알차게 쓰는 비결은 '선택과 집중'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