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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용
이번 여행의 목적은 오로지 먹는 거였어요. 공항 근처 고기국수부터 시작해서 보말칼국수, 전복물회까지 쉴 틈 없이 먹었네요. 특히 현지인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의 멜젓에 찍어 먹는 흑돼지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카페 노티드 제주에서의 달콤한 디저트 타임도 훌륭했고요. 배는 무겁지만 마음은 한없이 가벼워진 행복한 먹방 여행이었습니다. 제주 음식은 사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