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랑 간 제주 바다 여행
글쓴이
김하은
이메일
날 짜
2026-02-03
조회수
535
엄마 아빠랑 제주도에 갔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공기가 달라서 신기했다. 바다 색이 파랗고 반짝거려서 계속 보고 싶었다. 첫날에는 차를 타고 바다 옆 길을 달렸는데 창문 밖 풍경이 그림 같았다. 많이 걷지 않아도 구경할 게 많아서 힘들지 않았다. 가족이랑 같이 웃으면서 보낸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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