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드라이브의 묘미
글쓴이
백승우
이메일
날 짜
2026-02-12
조회수
340
창문 다 열고 해안도로를 달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던 2박 3일이었어요. 길 가다 예쁜 곳 있으면 잠깐 차 세우고 바다 구경하고, 또 달리고. 렌터카 덕분에 제주의 구석구석을 자유롭게 누빌 수 있어 더 알찬 여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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