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제주 바다멍
글쓴이 윤서아 이메일
날   짜 2026-03-09 조회수 741
혼자 떠난 제주 여행이었는데 오롯이 저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월정리 바다가 보이는 조용한 카페에 앉아 책도 읽고 멍하니 파도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어요.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사람들과 짧은 대화를 나누며 느낀 유대감도 좋았고, 혼자 먹는 해물라면 한 그릇도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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