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리 녹산로 드라이브는 진리
글쓴이 박철수 이메일
날   짜 2026-03-26 조회수 919
유채꽃과 벚꽃이 동시에 핀 길을 달리니 스트레스가 확 풀리네요. 역시 봄 제주의 상징 같은 곳이라 줄 서서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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