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바다가 주는 위로의 시간 | |||
| 글쓴이 | 임채원 | 이메일 | |
| 날 짜 | 2026-05-07 | 조회수 | 194 |
| 푸른 바다를 실컷 보고 싶어 떠난 이번 제주 여행, 소원 성취하고 왔습니다. 2박 3일 내내 숙소 창밖으로 파도 소리가 들리는 곳에 머물렀는데 자고 일어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협재, 금능 해변의 맑은 물빛은 봐도 봐도 질리지 않았고, 아이들은 투명 카약을 타며 제주의 바다 밑을 구경하느라 신이 났습니다. 해 질 녘 수월봉에서 바라본 일몰은 가족 모두 한동안 말을 잊게 만들 정도로 장엄했습니다. 바다의 에너지를 듬뿍 받고 돌아온 행복한 휴가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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