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의 미학 뚜벅이 여행
글쓴이
백지현
이메일
날 짜
2026-05-12
조회수
576
뚜벅이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버스 노선도 잘 되어 있고 택시도 잘 잡혀서 큰 불편함 없이 다녔습니다. 천천히 걷다 보니 자동차로 다닐 때는 보지 못했던 소소한 풍경들이 눈에 들어와 더 좋더라고요. 길 가다 마주친 동네 강아지 돌담 위의 소라껍데기 같은 것들이요. 느림의 미학을 제대로 배우고 가는 뚜벅이 제주 여행이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은 분들께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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