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봄을 만끽하고 온 시간
글쓴이 강동현 이메일
날   짜 2026-05-19 조회수 754
가족들과 제주의 따스한 봄날을 온전히 느끼고 왔습니다. 녹산로의 유채꽃과 벚꽃길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아서 운전하는 내내 가족들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천지연폭포의 시원한 물줄기를 보며 마음까지 맑아지는 기분이었고, 해안도로를 따라 즐긴 드라이브는 최고의 힐링이었습니다. 유명하다는 베이커리 카페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긴 시간도 소중했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도 제주의 푸른 풍경이 아른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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