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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핫플레이스도 좋았지만, 숙소 앞 작은 돌담길이 자꾸 생각나요. 투박한 돌들이 쌓여 만든 골목길이 너무 제주스러워서 걷는 내내 사진을 찍게 되더라고요. 제주의 소박한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2박 3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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