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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가는 곳 말고 조금 한적한 곳 위주로 다녀왔어요. 이름 모를 작은 포구의 조용함과 중산간 도로의 울창한 숲 터널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작은 공방에서 원데이 클래스도 들었는데 특별한 기념품이 생겨서 기뻐요. 화려한 관광지보다 제주의 민낯을 본 것 같아 더 정감 가는 여행이었습니다. 나만 알고 싶은 장소들이 많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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