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수정,삭제시 반드시 필요) /
비밀글
제 목
내용
본문내용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과 다녀왔습니다. 제주 특유의 돌담길과 조용한 마을 분위기가 너무 낭만적이었어요. 특히 비자림의 울창한 숲길을 걸을 때 느껴지는 그 상쾌한 공기는 지금도 생각나네요. 맛집 탐방도 성공적이었고 숙소에서 바라본 바다 전망도 완벽했습니다. 짧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매년 기념일마다 오고 싶을 정도예요.
답변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