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쉼표가 되어준 고마운 제주 여행 | |||||
| 글쓴이 | 한상민 | 날 짜 | 2026-06-01 | 조회수 | 944 |
| 정신없이 바쁜 프로젝트를 끝내고 가족들과 온전한 휴식을 위해 떠났습니다. 함덕해수욕장의 하얀 백사장과 눈부신 바다 색깔은 마치 외국의 유명 휴양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저녁에 동문시장에 들러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딱새우회와 족발을 사 와 숙소에서 맥주 한잔을 곁들이니 그간의 스트레스가 사르르 녹아내리더군요. 가족 모두가 대만족한 최고의 리프레시 여행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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